일년전 이시간에  난 로텐부르크에서 프랑크푸르트로 돌아가는 열차를 타고 있었구나..
참...생각해보면 낯선 언어와 나라에 적응 하지 못하고 열차도 잘못 갈아타고 덕분에 친구는 
보고 싶어 했던 박물관도 못들어가고 그랬지만 저곳에 있다는 사실 하나로도 많이 행복했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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